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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는 '리버풀은 올 여름 수비수 영입이 필요하다. 존스는 볼프스부르크 센터백 미키 반더벤을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리버풀은 김민재, 율리엔 팀버(아약스)와 연결됐지만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시스템에 적합한지 확신하지 못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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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나폴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민재도 거론됐다. 나이 때문에 내 예상과는 조금 달랐다. 이제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갈 것 같다. 리버풀은 여전히 이브라히마 코나테와 같은 젊은 선수를 선호한다. 아직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는 못했지만 전성기가 곧 오는 20대 초반의 선수 말이다. 김민재는 다음 시즌에 27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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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결국 20대 초반의 어린 수비수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존스는 "반더벤은 22살이며 신체적으로 인상적이다. 큰 미래가 기대된다. 김민재보다 리버풀에 더 적합한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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