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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장에는 클린스만 감독도 자리했다. 그는 마이클 킴 코치, 차두리 어드바이저와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 3월 한국의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은 앞선 4차례 A매치에서 2무2패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아직 '첫 승'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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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들의 걱정도 이해는 한다. 매주 경기장에 관전하는 모습을 희망하겠지만, 충분히 많은 경기를 봤다. 5명의 선수가 A매치에 데뷔했다. A매치 데뷔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 절대 계획하지 않았다. 부상 여파로 데뷔하게 됐다. 이들은 지속적인 관찰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많은 정도, 20세, 24세(U-24) 대표팀 경기도 지속적으로 보고 선수들이 어떤 경기를 하는지 보고 있다. 지도자들도 대화하고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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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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