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어머니가 두 명이다"
Advertisement
배우 이승연이 25일 방송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가정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두 명의 엄마가 있다"고 말했다. "낳아준 엄마와 길러준 엄마가 있다"는 설명. 그는 "두 분 모두 살아있다"며 "임신해보니 나를 떼어놓은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라며 낳아준 엄마에게 서운했던 속내를 솔직히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승연은 새어머니를 위해 밥을 억지로 먹었던 사연도 전했다. 그는 "나를 키워준 분이 정말 좋은 분이었다. 엄마를 위해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다보니 잘 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승연은 또 남편과의 첫 만남을 털어놓으며 당시 사귀기도 전에 뜬금없는 선물을 요청하며 관계를 발전시킨 이야기를 공개해 언니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