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르셀로 브로조비치(인테르)가 갈림길에 섰다. 바르셀로나와 알 나스르가 동시에 그를 노리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보동에 따르면 브로조비치에게 바르셀로나와 알 나스르가 모두 영입 의향을 내비쳤다. 인테르는 브로조비치를 이번 여름 내보낼 생각이다. 거액의 이적료 수입 때문이다.
브로조비치는 2015년 1월 임대로 인테르에 둥지를 틀었다. 2016년 7월 완전 이적했다. 인테르의 중원 사령관으로 330경기를 소화했다. 엄청난 활동량과 수비력을 자랑했다.
알 나스르는 브로조비치에게 연봉 2000만 유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적료로 6000만 유로를 지불하려고 한다.
바르셀로나 역시 중원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하다.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팀을 떠났다. 이를 메울 선수로 브로조비치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