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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선 1라운드 세대 대표 선발전 무대가 이어진다. 지난 1회 방송 당시 장성규의 그녀라는 한 줄 소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한 참가자부터 장민호를 놀라게 한 참가자까지 더블 MC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이들이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들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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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채로운 매력의 참가자들이 '쇼퀸'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조권과 즉흥 댄스 배틀부터 위력격파 시범, 가야금과 장구 연주, 칼춤까지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참가자들이 어떤 무대로 그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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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퀸'은 음원 및 음반을 내지 않은 대한민국 국적의 10세~54세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X세대부터 Z세대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아마추어들의 꿈의 오디션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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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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