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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국 독립리그 애틀랜틱리그에서 8경기에 나서 46⅔이닝을 던졌다. 4승1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전혀 인상적인 성저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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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리그에서 던지다가 합류해 투구, 이닝수 제한은 없다. 경기 내용에 따라 이닝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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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이어 "본인에 따르면 공격적인 스타일이다"이라고 했다. 외국인 투수가 첫 등판하는데 정작 감독은 선수를 잘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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