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남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최희는 25일 "하나일 때보다 체력도 더 필요하고, 인내심도 더 필요하고, 돈도 더 필요하고. 근데 다른 분들도 이래서 낳나봐요. 둘이 있는거보니 참 좋네요. 둘째 고민이신 분들께 둘째 자극 짤.. (같이 갑시다…? ㅋㅋ) #투복이 남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 남매가 욕조에서 함께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 남매가 나란히 앉아 목욕을 즐기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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