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결과적으로 득점을 하지 못했다. 아쉽다."
Advertisement
'패장' 조성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말이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9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인천(4승8무7패)의 무패행진은 '6'에서 막을 내렸다. 두 경기 연속 무득점에 허덕였다.
Advertisement
경기 뒤 조 감독은 "무더운 날씨 속, 후반기 기대 속 많은 팬이 찾아와 응원해주셨다. 우리가 2주간 잘 준비했지만 결과를 가지고 오지 못했다. 단 한 번의 위치 선정, 상대가 잘하는 부분에서 실수로 결과를 되돌릴 수 없게 됐다. 우리가 대한축구협회(FA)컵도 전략적으로 가지고 간다.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 말미에 우리가 전술적 변화를 가지고 갔다. 점유율을 가지고 가려고 했다. 경기력에서는 선제 실점했다. 결과적으로 득점을 하지 못했다. 아쉽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인천은 28일 홈에서 수원 삼성과 대한축구협회(FA)컵 8강전을 치른다.
인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