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알 나스르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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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메르카토'는 25일 '알 나스르가 그리즈만을 원한다. 바이아웃이 2500만 유로(약 355억원)밖에 되지 않는다. 이적료가 적어서 자신감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알 나스르 보드진은 영국 런던에서 그리즈만 측과 회담을 했다'고 덧붙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돈이 필요한 상황이다. 선수 매각을 통해 재정 확충을 꾀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팀 입장에서는 그리즈만을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생각해볼만한 제안이다. 다만 그리즈만의 생각은 미지수다. 그리즈만은 2022~2023시즌 15골-16도움을 기록했다. 여전히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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