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들의 여름 이적시장 사우디행이 대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울버햄턴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가 4700만 파운드(약 784억원)에 알힐랄로 이적한 데 이어 쿨리발리도 같은 팀으로 간다는 소식이 나왔다. 첼시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도 사우디리그 챔피언 알이티하드와 계약에 합의했고, 에두아르 멘디 역시 알알리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쿨리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첫 경기부터 마지막 경기까지 첼시 배지를 달고 뛰어 영광이었다'면서 '지난 시즌은 우리가 원했던 시즌은 아니었지만 팬들과 구단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쿨리발리의 알힐랄 이적은 지난해 1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알나스르 이적 이후 시작된 유럽 클럽들의 이적 시장 흐름과 궤를 같이 한다. 카림 벤제마가 레알마드리드에서 알이티하드로 이적했고, 아스널의 토마스 파티, 맨시티의 베르나르도 실바도 최근 몇 주 새 사우디 이적설에 휩싸였다. 세계 5대 리그로 진입하려는 사우디 리그의 야망이 치솟는 가운데 지난 6월 뉴캐슬을 소유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투자펀드(PIF)가 국내 주요 클럽 4개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유럽리그 에이스 영입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