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랜 다이어트를 하고 난 장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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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최준희는 "아직도 다이어트 성공했을 때의 기쁨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단 사람들의 태도 자체가 바뀌고 정신이 아주 건강해집니다(이건 진짜)"라면서 "그리고 사이즈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음. 사진 맨날 휘뚜루 마뚜루 찍어도 잘 나옴. +외에 장점 3729174927개"라며 직접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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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다들 할 수 있어.. 알지?"라며 무려 44kg를 뺀 입장으로서 용기를 줬다.
한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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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다가 44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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