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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전달한 '영웅의 제복'. 수영은 제복을 자랑스럽게 들고 손녀에게 보여주는 할아버지의 뿌듯한 모습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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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영은 최근 KBS2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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