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어드벤처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하 '인디아나 존스5',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동시기 화제작을 모두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오후 2시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의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인디아나 존스5'는 예매점유율 22.7%, 예매관객수 5만5700명을 기록하며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인디아나 존스5'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인디아나 존스5'는 '엘리멘탈' '귀공자'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해 레전드 액션 어드벤처의 명성을 입증하며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인디아나 존스5'에 대한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국내외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전설적인 모험가이자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가 운명의 다이얼을 찾기 위해 또 한 번 새로운 모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리슨 포드, 피비 월러-브리지, 안토니오 반데라스, 존 라이스 데이비스,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했고 '더 울버린' '로건' '포드 V 페라리'의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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