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 마이큐와 함께 제주 여행을 즐겼다.
25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제주살이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아들과 제주살이를 시작한 김나영은 우아하게 모닝 커피를 내려마시며 제주의 아침을 여유롭게 즐겼다.
이번 제주살이에는 연인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도 함께했다. 새별오름에 도착한 김나영과 두 아들, 그리고 마이큐는 파이팅을 외친 후 정상까지 올라갔다.
성공적으로 오름 투어를 마친 이들은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때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는 자신이 선택한 음료가 마음에 안든다고 했고, 이에 마이큐는 "우리 같이 가서 다시 고를까?"라고 물으며 다정한 삼촌의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김나영은 "삼촌 최고다"라며 감동했다.
이후 김나영은 두 아이들을 끌어안으며 "작년보다 아이들이 많이 큰 것 같다. 카페 매너도 잘 지키고 여행도 잘 따라다녀서 뿌듯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