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제임스 메디슨(레스터시티)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넣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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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공식 제안 준비를 마쳤다. 토트넘의 신임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메디슨을 영입해 공격형 미드필더로 삼는 4-3-3 전형을 구상하고 있다. 메디슨이 필요하다.
다만 문제는 역시 이적료다. 레스터시티는 메디슨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를 생각하고 있다. 반면 토트넘은 4000만 파운드를 기본으로 하고 몇몇 옵션 조항을 넣을 예정이다. 양 측의 갭을 줄이는 것이 협상의 관건이다.
변수도 있다. 뉴캐슬의 참전 여부다. 뉴캐슬 역시 메디슨을 눈여겨 보고 있다. 단 일단 산드로 토날리의 이적이 완료된 후의 일이다. 현재 토날리와의 이적 협상은 거의 끝난 상황이다. 오피셜만 남겨놓았다. 뉴캐슬은 이 상황을 정리한 후 메디슨 영입에 임할지 말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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