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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대상으로 지목된 선수는 주장이자 골키퍼인 위고 요리스, 수비수 해리 윙크스, 다빈손 산체스, 자펫 탕강가, 조 로돈, 사이드백 세르히오 레길론, 이반 페리시치,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 셀소, 탕기 은돔벨레, 10대 유망주 알피 디바인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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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당장 보강해야 하는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진이다. 토트넘은 창조적인 플레이메이커 부재에 시달리며 단조로운 공격 패턴을 반복했다. 또한 토트넘은 2022~2023시즌 무려 63골을 허용했다. 토트넘보다 많은 골을 내준 팀은 단 5개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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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더벤이나 탑소바는 다른 빅클럽들도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이 이런 핫 유망주 영입전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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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케인의 계약은 1년 남았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케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현재로서는 케인이 잔류할 확률이 높다'라며 이적 가능성은 낮게 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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