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중원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다.
리버풀은 2022~2023시즌이 끝나고 나비 케이타,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제임스 밀너가 팀을 떠났다. 허리에 구멍이 생겼다.
한 명은 영입했다. 브라이턴에 3500만 파운드를 지불하고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를 영입했다. 그리고 또 다른 자원을 보고 있다. 바로 발베르데다.
사실 발 베르데는 영입하기 힘든 선수였다. 그런데 변수가 발생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도르트문트에서 주드 벨링엄을 영입했다. 발베르데로서는 입지가 불안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킬리앙 음바페 영입을 꾀하고 있다. 돈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발베르데를 매각할 수도 있다.
스페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77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발베르데는 2016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다. 지난 시즌에는 50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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