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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윌리엄스는 옥수수를 주원료로 만들어 고소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다른 음료와의 조합도 훌륭해 하이볼에 주로 사용되며, 이번에 잔잔에 입점한 에반 윌리엄스 블랙은 약 5년간 숙성시켜 부드럽고 풍부한 향을 지녔다. 알코올 도수는 43도로 높아 버번 위스키 특유의 강렬한 풍미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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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20·30세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잔잔에서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가상 인간 문화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와이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기획했으며, 올여름 잔잔에서 시그니처 꼬치구이와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의 환상적인 궁합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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