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분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지정된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구역, 국가산업단지와도 인접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 조성된다. 전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선화초등학교,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보문 중·고 등이 위치해 있다.
현대건설은 컨시어지 서비스 기업인 '돕다(DOPDA)'와 업무 협약을 맺고 단지 내 입주민들에게는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가구 내 쓰레기 배출을 돕는 '쓰레기 배출 대행 서비스(일반 종량제 봉투 사용, 음식물 포함),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컨시어지가 아이들과 함께 영어로 대화하는 '키즈 케어 서비스' 등이 있다.
이들 컨시어지 서비스는 2년간 제공될 예정이며, 이후에는 입주민이 자유롭게 협의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키즈특화공간인 H-아이숲(실내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해 자녀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확보했고, 공유다이닝을 도입해 입주민들이 가족 및 지인들과 간단한 식사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실내골프연습장(GDR),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등 스포츠시설과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집, 아이 돌봄센터, 도서관 등도 조성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