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JTBC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프랑스 출신 오헬리엉이 아빠가 됐다.
Advertisement
오헬리엉은 27일 "한국 리우 프랑스 Darius Both ready to 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헬리엉의 아들 사진이 담겼다. 오헬리엉은 지난 18일 "지난 달에 같이 대사관에 갔다. 다음 달에 같이 프랑스에 가자!"며 아들을 공개했던 바.
이후 오헬리엉의 아들은 여권을 발급 받은 듯 프랑스 여권과 한국 여권을 함께 배 위에 올려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JTBC '비정상회담' 이후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오헬리엉의 뜻밖의 소식에 팬들도 깜짝 놀라 축하를 보냈다.
Advertisement
한편, 프랑스 출신 오헬리엉은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헬리엉은 이후 프랑스 사회와 문화를 소개하는 책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를 발간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