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다이어트 선언 한 달 만에 홀쭉해진 얼굴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24일 볼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서인영은 결혼 후 통통해진 얼굴을 공개하며 "볼살 어쩌지.. 다이어트 해야겠군"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5kg이 쪘다고 밝힌 그는 "집에 있는 바지들이 단추가 안 잠긴다"고 토로하기도.
그러나 서인영은 한 달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홀쭉해진 모습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얼굴 살이 쏙 빠져 전보다 더욱 갸름해진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진심 너무 예쁘다", "점점 예뻐진다", "분위기가 바뀌어서 몰라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월 연상의 IT 사업가와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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