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스널은 웨스트햄과의 계약이 1년 남은 리그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두 차례 웨스트햄과 접촉했다. 첫 번째 오프닝 제안은 즉각 거절됐고, 아스널은 두 번째 총액 9000만파운드 조건을 제시했다. 선불 7500만파운드에 4년 동안 옵션에 따라 추가로 1500만파운드를 주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라이스를 1억파운드 이상으로 평가한 웨스트햄은 이 엄청난 금액도 단번에 거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첼시 유스 출신의 라이스는 2017년 웨스트햄에서 데뷔한 후 모든 대회 254경기를 뛰며 15골 13오움을 기록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부동의 주전이다. 지난 시즌에는 팀을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이별 전 화려한 마무리에 성공했다. 라이스는 지난 수년 동안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내왔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