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미국 팝스타 마돈나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마돈나의 매니저 가이 오시어리는 28일 "마돈나가 24일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다행히 상태는 호전되고 있지만 투어를 포함한 모든 일정은 전면 중단됐다. 오시어리는 "새로운 투어 일정은 추후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돈나는 7월 15일 캐나다 벤쿠버에서 투어공연 '셀러브레이션'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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