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 최민환과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율희는 "든든하다 네명의 알바생들"이라며 열심히 메추리알을 까는 가족들을 바라봤다.
이어 "우리 쨀이는 이틀째 고열로 힘들어하다가 회복 중이어요. 몇 개월 째 돌아가면서 아픈 아가들"이라며 최근 많이 아팠던 아이들을 안타까워 했다.
율희의 아들 재율 군도 지난달 고열에 시달린 후 A형 독감, 폐렴 초기로 입원했던 바. 2주 사이 딸까지 40도까지 열이 오르며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라붐 출신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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