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미션 임파서블7' 톰 크루즈가 11번째 내한한 소감을 밝혔다.
톰 크루즈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한국에 올 때마다 따뜻한 환대를 받는 기분"이라고 했다.
앞서 톰 크루즈는 최초 내한 작품이었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7'까지 총 11번의 한국 공식 방문 기록을 세웠다. 그는 "한국에 올 때마다 따뜻한 환대를 받는 기분이다. 어젯밤에 나가서 한국 바비큐를 즐겼는데, 정말 맛집이었다. 또 산책하면서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 '미션 임파서블7'를 촬영하고 배우들과 함께 한국에 방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12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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