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쇼미더머니9'와 '고등래퍼4' 출신 래퍼 A씨가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A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3월 지인과 여행을 하던 중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이전에도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추가 마약 투여 여부를 수사 중이다.
경찰은 28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이를 기각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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