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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5월 18일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혁은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첫 공판은 7월 7일 인천지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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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은 2009년 디셈버 EP앨범 '디어 마이 러버'로 데뷔, '사랑 참…' '그녀가 떠나가요' '눈부신 눈물' '배운게 사랑이라' '별이될께' 등을 발표하며 압도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2018년 사실상 팀이 해체됐고 윤혁은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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