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김민재를 놓쳤다. 센터백 플랜 B도 놓쳤다.
네덜란드 데 텔레그래프지는 30일(한국시각) '아약수 주전 센터백 주리엔 팀버는 아스널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팀버의 소속팀 팀버와 아스널은 42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팀버는 아약스의 주전 센터백이다. 유망한 수비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센터백 영입 1순위는 김민재였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를 '하이재킹' 당했다. 플랜 B는 주리엔 팀버였다.
하지만, 팀버 역시 아스널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텐 하흐 감독은 일찌감치 실제적 전력에 도움이 안되는 선수들의 '살생부'를 작성했다. 대대적 팀 개편을 주장했다. 마운트를 보강했지만, 센터백 자원은 전혀 보강하지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