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가족과 함께 불금 놀이공원을 즐겼다.
이하정은 30일 "아빠랑 롯데월드. 금요일인데 눈치 게임 성공적"이라며 놀이공원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모자로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정준호와 앳된 미소가 돋보이는 이하정은 두 자녀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단란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이하정은 "시욱이랑 유담이가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다르다 보니 남편이랑 시욱이가 한 팀. 저랑 유담이랑 한 팀. 서로 따로 다니다가 합류했다가 효율적으로 시간 분배. 타고 싶은 기구들 타고 저녁 약속 장소로"라며 남편 정준호와의 완벽한 육아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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