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이 유튜브 제왕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6월 30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따르면 총조회수가 20억 8천만 뷰를 넘어섰다.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 곡, 무대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152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20억 8천만 뷰를 훌쩍 넘겼다.
1000만 뷰를 돌파한 임영웅 영상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등 TV조선 공식 유튜브와 영상과 모스트 콘텐츠 영상과 더하면 67개에 달한다.
한편 지난 6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임영웅 새 싱글 '모래 알갱이'는 6월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TOP 100 1위에 올랐다. 동시에 또 다른 주요 음원 플랫폼 지니 TOP 2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 한 데 이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TOP 100 1위에 오르며 인기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임영웅은 최근 자작곡 모래 알갱이로 지난 6월 17일 음악방송 'MBC 쇼! 음악중심' 1위에 이어 28일에는 '쇼챔피언' 1위를 기록 하면서 음악 방송 2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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