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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신곡 '찬란한 하루'를 발표한 멜로망스의 김민석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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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찬란한 하루' 준비하면서 무슨 생각을 가장 많이 했는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 김민석은 "어떻게 하면 듣기 좋을까. 어떻게 하면 듣기 좋은 말들을 해드릴 수 있을까"라며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도, '취중고백'도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그거에 좀 부담감이 있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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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김민석은 "많이 없다"라고 밝힌 가운데, "기억나는 고백이 편지글, 버스 같이 타고 가고 있다가 써놨던 편지랑 간식이랑 같이해 서 줬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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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렇게 잘생기면 무슨 기분이죠? 거울 볼 때 무슨 생각 하나요?"라는 질문도 받았다. 김민석은 "진짜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심지어 저희 집안에 우석이가 있잖냐. 우석이가 제 동생인데 배우도 하다 보니까 너무 잘생기고 제가 생각하기에 항상 우석이가 인기가 진짜 많았다"라며 "잘생겼다는 생각을 아직도… 그리고 지금 활동하면서도 너무 잘생기고 멋지신 분들을 많이 보니까 전혀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없다"라고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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