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 형님' 김희철이 베트남에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교 이래 첫 해외여행을 떠난 형님들의 '베트남- 다낭 여행기' 1부가 방송됐다.
9년 만에 베트남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 형님들은 공항에 가기에 앞서 한자리에 모여 설레는 기분을 만끽했다. 그런데 이때 김희철의 모습이 안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은 "김희철은 먼저 베트남으로 떠났다"고 알렸다.
이어 다른 형님들보다 먼저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김희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철은 베트남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그가 식당에 등장하자 소녀팬들은 "사랑해요 오빠"를 외치며 환호했다. 김희철은 "여기 베트남 식당인데 진짜 '아는형님'을 많이 안다"며 팬들에게 '아는 형님'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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