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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울산 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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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온다. 이희균과 토마스가 공격을 이끈다. 정지훈 이순민 정호연 김한길이 중원을 조율한다. 수비는 이민기 안영규, 티모, 두현석이 담당한다. 골키퍼 장갑은 이 준이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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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올 시즌 광주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홍 감독은 "광주가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인 것은 명확하다. 반면 우리는 좋았을 때보다는 조금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은 맞다. 우리가 지난 경기는 첫 번째 상대였기 때문에 어려움이 당연히 있었다. 우리는 전략대로 그때 70분 이후에 득점을 하고자 했는데 선제 실점해 당황스러운 점이 있었다. 다행히도 포기하지 않고 득점해 승리했다. 전체적으로 광주도 볼을 소유하는 팀이고 우리도 그렇다. 볼을 소유하면서 체력적인 문제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도 볼 점유율을 높이면서 경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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