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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가 "상금으로 2억을 받았다"고 밝히자 박명수는 "역시 클래식이 세다. 클래식이 처음 시작할 때 돈이 무지하게 들어간다. 그러니까 다른 데 보다 1억을 더 준 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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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는 초등학교 재학 때부터 무용을 진로로 삼고 예원학교로 진학하며 화제를 모았다. 예원학교는 음악부, 미술부, 무용부 등 3개의 전공학과를 두고 있으며, 무용계에서는 '엘리트 코스'로 손꼽히는 명문 예중. 무용가 최수진 등이 예원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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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피부과 전문의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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