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임수향이 아찔한 반전 몸매를 뽐내며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3일 임수향은 "미슐랭 투스타라 하니 괜히 더 맛있어 보이는 마법"이라며 "배가 터질 것 같아서, 나올 땐 그 맛이 그맛 같고.. 일단 아침부터 굶고 갔었어야 했는데 내가 잘못했지 뭐"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식재료와 화려한 플레이팅이 눈길을 사로잡는 맛있는 음식들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쉬고 있는 임수향의 섹시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쉬는 동안 더 예뻐진 임수향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다.
임수향은 "고급진 요리 음식사진을 빨리 먹고 싶어서 후다닥 발로 찍어버렸넴"이라고 덧붙여 개구진 성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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