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가 2023년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3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김가을 기자는 김지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을 전세계 최초로 특종 보도했다. 그는 5월 15일과 6월 15일 '韓 10대 첫 EPL 진출 초읽기 성남 김지수, 브렌트포드 바이아웃 OK+벤투 물밑 지원', '브렌트포드 오퍼 성남 김지수 EPL 직행, 워크퍼밋 발급 받았다' 등을 잇달아 단독 보도했다.
이밖에 김세훈 경향신문 기자는 보도부문, 박 린·김효경 중앙일보 기자, 김지섭 한국일보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2023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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