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익대와 청주대가 2연승을 달렸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5일 강원 태백 고원2구장에서 열린 연성대와의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리그 13조 2차전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홍익대는 전반 26분 이동규의 결승골을 시작으로 천인수 김준민 이현승의 연속골을 묶어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홍익대는 2연승을 달렸다. 두 경기에서 6골-무실점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청주대도 대경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2연승을 기록했다. 청주대는 전반전에 터진 이정민과 강현준의 연속골을 지켜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리그 결과(2일차)
조선대 1-0 인제대
광주대 3-1 가톨릭관동대
김해대 1-1 수원대
홍익대 4-0 연성대
동아대 1-0 호원대
용인대 4-1 초당대
전주대 5-1 청운대
선문대 4-0 순복음총회
경일대 1-0 국제사이버
김천대 1-1 중원대
동국대 1-0 신성대
목포과학대 3-2 영남대
위덕대 1-0 경희대
칼빈대 2-1 경기대
청주대 2-0 대경대
숭실대 1-1 세경대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