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지혜가 박준형이 차려준 아침상을 자랑했다.
6일 김지혜는 "평생 아침밥을 차려줄 거라는 남편 박준형"이라면서 아침 식탁 풍경을 공개했다.
이어 "평생 저녁을 차리라고. 공평한 건가.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good deal"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침잠이 많은 김지혜 대신 아침잠이 없는 박준형이 아침을 차리고 저녁은 김지혜가 차리라는 것. 부부의 귀여운 티격태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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