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오로라를 보기 위해 로포텐 제도에 입성했던 4형제. 드라마 일정 때문에 먼저 서울로 떠나는 진선규는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저 대신 오로라를 보고 와 주시길"이라고 아쉬움을 전한다. 특히 멤버들과 일일이 포옹하며 "갈게. 나의 오로라들"이라며 마지막까지 애정을 감추지 않는다.
Advertisement
한편, 멤버들은 순백의 눈으로 뒤덮인 스볼베르 캠핑장을 떠나기 전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즉석 썰매를 즐긴다고. 특히 박지환은 다양한 썰매 타는 신기술을 개발하며 스키 신동에 이어 '썰매 신동'에 등극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긴다. 박지환의 재능에 빵 터진 유해진이 "올림픽 나가 봐"라고 했을 정도. 썰매 하나로 의외의 즐거움을 획득하는 '어른이' 3형제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광대를 치솟게 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9회 방송에서는 '북극권 속 하와이'라 불리는 이색 캠핑장도 소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끝없는 옥색 빛깔 파도가 눈앞에서 넘실거리는 캠핑장으로, 차디찬 겨울 파도를 누비는 서퍼들 덕분에 한겨울에도 여름 바이브가 물씬 풍긴다고. 이 캠핑장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오로라의 황홀한 장관을 뿜어내는 오로라 명소로 불리기 때문.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