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숨겨둔 볼륨감을 자랑했다.
맹승지는 최근 "정글에서 살구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가슴이 깊게 파인 레드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미 넘치는 모습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무한도전', '섹션TV 연예통신', '진짜 사나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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