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어린이집을 방불케 하는 놀이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6일 서수연은 "어린이 집인가"라며 아이들이 쓰는 작은 방을 열었다.
아이들 놀이방에는 커다란 수납잡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아들이 쓰는 미끄럼틀부터 각종 장난감, 보행기 등으로 가득한 놀이방은 형형색색이 더해져 귀여운 무드를 자아냈다.
곧 이제 돌이 지나 더 활발하게 놀 둘째 아들도 놀이방을 쓰기에 더욱 깔끔하게 정리된 놀이방은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