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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는 약 8만여 편에 달하는 풍성한 퀄리티의 'B tv ZEM' 콘텐츠를 4개 마을로 구성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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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과학마을'은 아이들의 호기심이 높은 과학·자연 콘텐츠에 집중했다. '에그박사·옥토넛과 함께하는 BBC 생생동물다큐'를 보고 공룡 탁본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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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아교육전 ZEM 부스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은 ZEM파이브 캐릭터 가방과 풍선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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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 SK텔레콤 통합마케팅전략담당은 "유아교육전에 방문한 고객들이 ZEM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을 통해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ZEM을 통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바르고 긍정적인 스마트폰 이용 경험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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