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와 데이트하는 영수의 모습이그려졌다.
Advertisement
뒤늦게 데이트 신청인 걸 알게 된 순자는 그러나 다음날 아침 잠을 자느라 약속에 나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뒤늦게 8시에 영수를 찾은 순자는 "어제 너무 빠르다고 하지 않았냐"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남자 숙소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순자를 보며 계속해서 웃었다.
이에 영수는 "그런 거 하지말고 김치볶음밥에 집중하라"고 상철을 견제하면서도, 그는 "상철이 어쩌면, 순자에게 마음이 향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니나다를까, 상철은 순자에게 다가가는 등 나름의 노력을 보였으나, 슈퍼 데이트권이 있는 영수는 순자에게 정식 데이트를 신청했다.
잠시 후 영수와 순자는 일대일 데이트를 했다. 영수는 식당에 도착해 순자에게 의자를 빼주면서 "앉으세요, 공주님"이라고 말해 순자를 웃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