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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가즈키는 일본 18세 이하(U-18) 대표팀을 거쳐 알비렉스 니가타(2013~2017), 반포레 고후(2018), 오이타 트리니타(2019~2020), 가와사키 프론탈레(2021~2023)에서 뛰었다. J리그 통산 210경기에서 28골-42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넓은 시야와 패스 능력,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하는 빌드업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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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하나원큐 K리그1 2023' 20경기에서 2승4무14패(승점 10)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수원은 후반기 반격을 노리며 스쿼드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앞서 베테랑 수비수 김주원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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