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현수는 지난달 림프샘 양성 종양 판정을 받은 뒤 현재 국내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복귀까진 3~4개월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이에 장현수가 곧바로 화답했다. 장현수는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형제이자 가족인 너희들을 너무 보고 싶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 나는 행복하고, 우리 가족도 행복하다. 그 어느 때보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팬들은 이 게시글을 찾아와 "장, 빨리 쾌유해" "돌아와서 쿨리발리와 듀오를 이루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알힐랄은 최근 첼시 센터백 칼리두 쿨리발리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대한민국 국가대표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A매치 58경기(3골)를 뛰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