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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도라는 모터스포츠의 거친 감성과 역동성을 MZ 세대가 좋아할 스트리트 무드로 재해석하는 한편, 디자인 곳곳에서 레이싱 헤리티지 요소를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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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은 크롭 민소매와 티셔츠, 오버핏 반팔 맨투맨, 반 집업, 카고 팬츠, 쇼츠 등 서킷 위의 스타일리시한 레이싱 크루 패션을 연출하기 제격인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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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반팔 집업'은 레이서 유니폼을 캐주얼 느낌으로 재해석한 오버핏 반팔 상의이다. 단추 대신 전면에 지퍼를 달아 아우터처럼 걸쳐 입기에도 좋다. 레이싱 깃발과 역동적 스피드가 느껴지는 브랜드 로고가 특징이고, 앞뒤 전면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흡습속건,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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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트 크루 컬렉션' 화보도 독창적 스타일링의 서킷 패션을 제안한다. 몸에 밀착되는 화사한 컬러감의 크롭 민소매 티셔츠에 메쉬 소재 맨투맨과 점퍼 등 서너 겹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자유분방한 레이싱 분위기를 한껏 살려낸다는 평.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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