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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9일(한국시각) '토트넘으로부터 케인의 영입을 원하는 바뮌이 향상된 2차 제안을 하려고 한다. 거의 7000만파운드에 달한다. 그러나 이는 레비 회장의 가치 평가를 충족시킬 수 없다. 프리시즌 훈련에 들어간 케인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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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뒤늦게 등장한 바뮌은 토마스 투헬 감독을 앞세워 케인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투헬 감독이 영국 런던의 케인 자택을 찾아 직접 대화를 나누며 뮌헨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케인은 이 자리에서 '뮌헨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따내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 토트넘에 미련이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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