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 간판 스트라이커 케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우 뜨거운 매물이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PSG),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나타낸 가운데 첼시 또한 이적설에서 예외는 아니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는 "나는 다른 클럽의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케인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체티노는 신중했다.
포체티노는 "현재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케인 영입을 고려하지 않는다. 물론 팀에 훌륭한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선수들, 그 이상으로 나와 가까운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