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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9일(한국시각) '세계최고의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가 PSG는 분열된 팀, 분열된 클럽이다. 여기에서 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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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킬리안 음바페는 PSG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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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알 켈라이피 회장은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음바페가 잔류를 원하면 재계약을 해야 하고 세계 최고의 선수를 공짜로 보낼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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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알 켈라이피은 올 시즌에 PSG에서 뛰고 싶으면 재계약을 해야 한다고 압박한 것이다. 최근 음바페는 PSG에서 떠날 뜻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유력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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