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호텔 망고 빙수 먹방에 43만 원을 플렉스했다.
9일 박미선의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엄마! 망고 빙수 사먹게 12만원만...ㅣ한국에서 가장 비싼 프리미엄 망고 빙수 4종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미선은 첫 번째 호텔에서 12만 6000원짜리 망고 빙수를 먹었다. 유기농 우유로 만들었다는 애플망고 빙수를 맛본 박미선은 "으음. 아임 해피!"라며 달콤함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다음 호텔에서도 박미선은 망고 빙수를 주문했고 옵션으로 와인도 곁들여 함께 먹었다. 가격은 13만 원이었다. 박미선은 "새콤달콤한데 달콤함이 좀 더 강해 맛있다. 얼음 결이 살아있어 더 시원하다"라며 호평했다. 그다음 호텔을 옮겨가며 9만 2000원, 8만 5000원 짜리 망고 빙수도 연이어 먹었다. 박미선은 "공통적으로 다 비싸다"라면서도 "큰맘 먹고 일 년에 한 번 먹는다면, 원하는 빙수를 한 번쯤 먹어봤으면 좋겠다"라며 추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