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호텔 망고 빙수 먹방에 43만 원을 플렉스했다.
9일 박미선의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엄마! 망고 빙수 사먹게 12만원만...ㅣ한국에서 가장 비싼 프리미엄 망고 빙수 4종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미선은 첫 번째 호텔에서 12만 6000원짜리 망고 빙수를 먹었다. 유기농 우유로 만들었다는 애플망고 빙수를 맛본 박미선은 "으음. 아임 해피!"라며 달콤함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다음 호텔에서도 박미선은 망고 빙수를 주문했고 옵션으로 와인도 곁들여 함께 먹었다. 가격은 13만 원이었다. 박미선은 "새콤달콤한데 달콤함이 좀 더 강해 맛있다. 얼음 결이 살아있어 더 시원하다"라며 호평했다. 그다음 호텔을 옮겨가며 9만 2000원, 8만 5000원 짜리 망고 빙수도 연이어 먹었다. 박미선은 "공통적으로 다 비싸다"라면서도 "큰맘 먹고 일 년에 한 번 먹는다면, 원하는 빙수를 한 번쯤 먹어봤으면 좋겠다"라며 추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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