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호텔 망고 빙수 먹방에 43만 원을 플렉스했다.
Advertisement
9일 박미선의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엄마! 망고 빙수 사먹게 12만원만...ㅣ한국에서 가장 비싼 프리미엄 망고 빙수 4종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미선은 첫 번째 호텔에서 12만 6000원짜리 망고 빙수를 먹었다. 유기농 우유로 만들었다는 애플망고 빙수를 맛본 박미선은 "으음. 아임 해피!"라며 달콤함에 눈을 질끈 감았다.
Advertisement
그다음 호텔에서도 박미선은 망고 빙수를 주문했고 옵션으로 와인도 곁들여 함께 먹었다. 가격은 13만 원이었다. 박미선은 "새콤달콤한데 달콤함이 좀 더 강해 맛있다. 얼음 결이 살아있어 더 시원하다"라며 호평했다. 그다음 호텔을 옮겨가며 9만 2000원, 8만 5000원 짜리 망고 빙수도 연이어 먹었다. 박미선은 "공통적으로 다 비싸다"라면서도 "큰맘 먹고 일 년에 한 번 먹는다면, 원하는 빙수를 한 번쯤 먹어봤으면 좋겠다"라며 추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